507 미술관의 프라이빗 전시공간인 소공아트클럽에서 진행된 전시에서 국제도슨트협회 이화여대 영어도슨트 양성과정 2기 수강생이신 문소연 선생님의 VIP 대상 특별 도슨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소공 아트클럽에서 진행된 전시는 꽃이 남기는 흔적과 색의 리듬을 기록한 이지나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 Petal Note. 색이 들려주는 감각의 선율을 경험하는 전시입니다. 이후에는 고려대학교 도슨트양성과정 갤러리 실습을 위해서 직접 수강생들 앞에서 도슨트 시연까지 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이후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스크립트를 준비해서 시연 발표를 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도슨트 시연을 통해 현장을 관찰하고, 이어지는 실습을 통해 직접 말해보는 과정까지 포함된, 예비 도슨트에게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